편안한 요양병원 2월 생신잔치가 열린 편안한 하루

안녕하세요 편안한 요양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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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유난히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달이었습니다.

추운 날씨로 감기 기운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셔서

이번 생신잔치는 참석 인원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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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원이 적다고 해서 분위기까지 조용했던 건 아닙니다.

오히려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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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켜고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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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께는

병실로 직접 찾아가 축하 인사와 간단한 간식을 전달해드렸습니다.

“고맙다”는 한마디에 직원들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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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b20e39592ae85aa67bd8a2f982ab25_1775544609_7562.png날씨가 추워 감기 증상이 있는 분들은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 무리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행사는 소규모로 진행되었지만

덕분에 한 분 한 분 더 눈을 맞추고, 더 오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91b20e39592ae85aa67bd8a2f982ab25_1775544651_3113.png91b20e39592ae85aa67bd8a2f982ab25_1775544667_9041.png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월 생신을 맞이하신 모든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함께 맞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