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요양병원 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안녕하세요 편안한 요양병원입니다.

5월 가정의 달, 그리고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희 편안한 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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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버이날에는 김문준 원장님 께서

직접 병실을 방문하시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원장님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시는 어르신들의 표정에서는

반가움과 따뜻함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

원장님의 다정한 인사에

어르신들께서도 밝게 웃으시며 손을 꼭 잡아주시고,

“고마워요”, “예쁘다”, “너무 기분 좋다”라며 반갑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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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병동의 수간호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께서도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밝게 인사를 나누며 더욱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

병실마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뒤 기념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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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동이 불편해 병실 밖으로 나오기 어려우신

어르신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병실로 찾아가 마음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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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네이션 하나지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편안한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의 하루하루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할 수 있도록 늘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