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요양병원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시간, 1월 달력 만들기 활동

안녕하세요.

편안한 요양병원입니다.

새해의 시작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사회복지프로그램 ‘1월 달력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달력은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하루하루의 소중함과 새로운 시작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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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서는

 

✔️ 큰 글씨의 달력 도안

✔️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쉬운 색칠

✔️ 새해를 떠올릴 수 있는 겨울 그림과 장식

 

을 활용하여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좋아하는 색을 고르며 달력을 색칠하시고,

 

“벌써 새해가 됐네”, “집에 걸어두면 좋겠다”라며 자연스럽게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손을 사용한 색칠 활동은 소근육 운동과 인지 자극에도 도움이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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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희 편안한 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