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요양병원 12월 생신파티

편안한 요양병원 12월 생신파티 

“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편안한 요양병원에서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생신파티가 열리는 병동은

따뜻한 촛불과 따뜻한 마음으로 더욱 포근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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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 나누는 웃음 두 배

파티가 끝나고 간식을 나누는 시간,

작은 케이크 한 조각이지만

함께 나눈 웃음과 이야기 속에서 더 큰 행복이 만들어졌습니다.

웃음소리, 박수 소리, “맛있다~”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병동에 울려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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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노래를 시작하면

옆에 계시던 분이 자연스럽게 다음 노래를 이어가고,

그 곁에서 직원들은 박자를 맞추며 손뼉을 쳐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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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과 담소 시간

생신파티가 끝난 후에는 준비한 간식들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오랜만에 들리는 크게 웃는 소리와 박수 소리에

병동 분위기가 더 따뜻해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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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하루하루를 기억해드리고, 축하해드리고, 함께할 예정입니다.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